welcome
my tiny winter room
발자국 하나 없는 새벽의 화면을 열어 둔 채로,
아주 조용한 것들만 조금씩 모아두고 있었어.
아주 조용한 것들만 조금씩 모아두고 있었어.
blue hour
tiny portal
pixel hush
private diary
little doors
small note
너무 크게 말하지 않아도 되는 마음이 있지.
그런 것들은 대개 작은 사이트에 더 잘 남아.
그런 것들은 대개 작은 사이트에 더 잘 남아.
window text
이곳은 메뉴보다 분위기가 먼저인 페이지였으면 했어.
들어왔다가 아무것도 안 하고 나가도 괜찮은 방처럼.
들어왔다가 아무것도 안 하고 나가도 괜찮은 방처럼.
soft archive
girlish pixel
season switch
tiny secrets
latest diary scraps
tonight's notes
- 페이지 폭을 줄여서 더 사적이고 작은 방처럼 보이게 했어.
- 계절 버튼은 하나 돌려 누르는 방식 대신 즉시 선택식으로 바꿨어.
- 계절 배경과 오브젝트 색이 같은 테마군 안에서 움직이도록 정리했어.
- 가을 파티클은 잎 타입을 고정해서 깜빡이지 않게 바꿨어.
collected things
girl web
tiny ui
8-bit-ish
secretive
cute cursor
soft glow
archive